전북자치도는 14개 시군과 비상경제대응 회의를 열고,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수출 기업 지원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 자금 집행과 물류비 지원 상향 등 종합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6만 명에게 총 947억 원 규모의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고, 생필품 가격 점검과 유통질서 단속을 통해 민생 물가 안정에 주력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민성 (kimms070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2816591889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